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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Correspondance)

이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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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이우환 Lee Ufan
작품명 조응(Correspondance)
제작연도 1998
재료 pigment suspended in glue, on canvas
사이즈 53 x 45.5 cm

 

이우환은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세계적인 한국 미술가입니다. 1936년 경상남도 함안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대를 중퇴하고, 일본 니혼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습니다. 이우환은 사물과 세계의 관계에 집중하였으며, 존재의 생성과 소멸의 과정을 보여주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1970년에 시작한 <점으로부터(From Point)>, <선으로부터(From Line)>는 붓끝에 물감이 없어 질 때까지 점을 찍거나, 선을 긋는 작업으로 그의 작품 속 점과 선은 형태를 만들기 위한 붓질이 아닌 획 자체로서 의미를 나타내며, 우주를 포괄할 만큼 무한히 확장되는 개념입니다. 1980년대에는 점, 선의 경직성에서 벗어나 화면 가득 역동적이고 즉흥적인 붓 자국의 자유로운 표현이 특징인 <바람과 함께(With Winds)> 시리즈를 시작하였습니다. 다양한 붓 각도로 표현한 터치들은 화면 내 리듬감과 공간감을 만들어내며, 다양한 농도로 쌓인 붓터치들은 캔버스 내에 머무르지 않고 화면 밖까지 확장되어 관객의 몰입도를 이끌어 냈습니다.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는 <조응(Correspondance)>, 2006년 이후 현재까지는<대화(Dialogue)>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대화, 조응은 점과 캔버스가 채워지기 보단 비워내는, 여백의 화면 구성을 통해 그의 개입을 엄격하게 절제하고 자아표현을 최소화한 작업입니다. 캔버스 위에 하나의 점이 찍힘으로써 여백은 단순히 빈 공간이 아니라 무한한 생성의 가능성과 점과의 관계성이 담겨있으며, 그는 ‘여백의 예술’을 강조합니다.

아티피오에서 모집하는 ‘조응’은 사이즈 대비 여백과 균형감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의 점을 위에서 아래로 한번에 내려 그어진 점으로부터 그가 점 하나를 찍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 사색 끝에 점 하나를 그려냈는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그는 사색 끝에 캔버스 위 점을 찍은 후 수 일에 걸쳐 덧칠 해 점을 완성하고, 작가의 호흡이 담긴 그림은 관람객과 만나 상호 관계를 통한 외부의 세계와 조응하며 긴밀하게 관계합니다.

아티피오의 ‘조응’은 타 ‘조응’ 시리즈와 대비, 사이즈가 작아 컬렉터들의 수요가 많기에, 시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귀한 작품입니다.

이우환은 현재 국내 생존 작가 중 낙찰총액이 가장 높은 작가입니다. 2020, 2021년 국내 경매시장 낙찰 총액이 각 약 150억원 , 395억 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2022년 상반기에는 200억 원을 기록하여 전년도의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1년의 국내 경매시장 점유율은  12%를 차지해  명실상부 한국의 블루칩 작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우환, ‘East winds(동풍)’(1984)

지난해 8월 서울옥션에서 그의 1984년 작품 ‘East Winds(동풍)’가 31억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작가의 개인 최고가 기록으로 한국의 생존 작가 작품 중 30억 원을 넘긴 작품은 이우환의 ‘동풍’이 처음입니다.

현재 이우환의 ‘조응’ 시리즈는 타 시리즈 대비 가격 상승이 가파릅니다. 점, 선, 바람 시리즈에 비해 주목을 덜 받은 시리즈 였기에 가격 상승폭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100호(130×160㎝)기준으로 ‘점으로부터’ ‘선으로부터’ ‘바람’ 시리즈_ 15억~20억원 선, ‘대화’ 시리즈는 10~15억 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점, 선, 바람 시리즈가 높은 가격대를 형성한 뒤 대화, 조응 시리즈가 뒤따라 상승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9년 5월 K옥션에서 2억 5000만 원 낙찰되었던 ‘조응’(2004)은 2022년 3월 서울옥션에 재출품되어 3억 4000만원 낙찰되어, 2년 10개월 만에 9000만원이나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현재 이우환은 2011년 구겐하임 전시에 이어 2014년 베르사유 궁전, 2019년 퐁피두센터 메츠 등 해외 주요 미술관에서 전시를 하며, 그의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2010 년에 나오시마 이우환 미술관, 2015년에 오픈한 부산의 이우환 공간에 이어 2022년 4월 에는 프랑스 아를의 새로운 공간을 오픈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감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유의사항
-본 작품은 미술품 보험에 가입되어있으며, 전문 수장고에 보관되어 파손 및 도난에 대비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본 자료는 과거 미술품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다양한 요인에 의해 전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자료의 기초가 되는 미술품 판매 데이터는 제3자로부터 제공된 것 입니다.
-미술품 매각 시기와 매각 가격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분할소유작품 이미지를 게시, 배포 등 무단으로 사용 시 법적으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ARTiPIO 회원들을 대상으로 배포되는 전문자료로 저작권 대상입니다. ARTiPIO의 사전 동의와 출처의 기재 없이 본 자료의 기재 내용 및 데이터 등을 무단으로 전재하거나 재배포 복사할 수 없습니다.

이우환 작품 수익율

작품설명

작품정보

작가명 이우환 Lee Ufan
작품명 조응(Correspondance)
제작연도 1998
재료 pigment suspended in glue, on canvas
사이즈 53 x 45.5 cm

 

이우환은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세계적인 한국 미술가입니다. 1936년 경상남도 함안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대를 중퇴하고, 일본 니혼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습니다. 이우환은 사물과 세계의 관계에 집중하였으며, 존재의 생성과 소멸의 과정을 보여주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1970년에 시작한 <점으로부터(From Point)>, <선으로부터(From Line)>는 붓끝에 물감이 없어 질 때까지 점을 찍거나, 선을 긋는 작업으로 그의 작품 속 점과 선은 형태를 만들기 위한 붓질이 아닌 획 자체로서 의미를 나타내며, 우주를 포괄할 만큼 무한히 확장되는 개념입니다. 1980년대에는 점, 선의 경직성에서 벗어나 화면 가득 역동적이고 즉흥적인 붓 자국의 자유로운 표현이 특징인 <바람과 함께(With Winds)> 시리즈를 시작하였습니다. 다양한 붓 각도로 표현한 터치들은 화면 내 리듬감과 공간감을 만들어내며, 다양한 농도로 쌓인 붓터치들은 캔버스 내에 머무르지 않고 화면 밖까지 확장되어 관객의 몰입도를 이끌어 냈습니다.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는 <조응(Correspondance)>, 2006년 이후 현재까지는<대화(Dialogue)>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대화, 조응은 점과 캔버스가 채워지기 보단 비워내는, 여백의 화면 구성을 통해 그의 개입을 엄격하게 절제하고 자아표현을 최소화한 작업입니다. 캔버스 위에 하나의 점이 찍힘으로써 여백은 단순히 빈 공간이 아니라 무한한 생성의 가능성과 점과의 관계성이 담겨있으며, 그는 ‘여백의 예술’을 강조합니다.

아티피오에서 모집하는 ‘조응’은 사이즈 대비 여백과 균형감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의 점을 위에서 아래로 한번에 내려 그어진 점으로부터 그가 점 하나를 찍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 사색 끝에 점 하나를 그려냈는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그는 사색 끝에 캔버스 위 점을 찍은 후 수 일에 걸쳐 덧칠 해 점을 완성하고, 작가의 호흡이 담긴 그림은 관람객과 만나 상호 관계를 통한 외부의 세계와 조응하며 긴밀하게 관계합니다.

아티피오의 ‘조응’은 타 ‘조응’ 시리즈와 대비, 사이즈가 작아 컬렉터들의 수요가 많기에, 시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귀한 작품입니다.

이우환은 현재 국내 생존 작가 중 낙찰총액이 가장 높은 작가입니다. 2020, 2021년 국내 경매시장 낙찰 총액이 각 약 150억원 , 395억 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2022년 상반기에는 200억 원을 기록하여 전년도의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1년의 국내 경매시장 점유율은  12%를 차지해  명실상부 한국의 블루칩 작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우환, ‘East winds(동풍)’(1984)

지난해 8월 서울옥션에서 그의 1984년 작품 ‘East Winds(동풍)’가 31억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작가의 개인 최고가 기록으로 한국의 생존 작가 작품 중 30억 원을 넘긴 작품은 이우환의 ‘동풍’이 처음입니다.

현재 이우환의 ‘조응’ 시리즈는 타 시리즈 대비 가격 상승이 가파릅니다. 점, 선, 바람 시리즈에 비해 주목을 덜 받은 시리즈 였기에 가격 상승폭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100호(130×160㎝)기준으로 ‘점으로부터’ ‘선으로부터’ ‘바람’ 시리즈_ 15억~20억원 선, ‘대화’ 시리즈는 10~15억 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점, 선, 바람 시리즈가 높은 가격대를 형성한 뒤 대화, 조응 시리즈가 뒤따라 상승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9년 5월 K옥션에서 2억 5000만 원 낙찰되었던 ‘조응’(2004)은 2022년 3월 서울옥션에 재출품되어 3억 4000만원 낙찰되어, 2년 10개월 만에 9000만원이나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현재 이우환은 2011년 구겐하임 전시에 이어 2014년 베르사유 궁전, 2019년 퐁피두센터 메츠 등 해외 주요 미술관에서 전시를 하며, 그의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2010 년에 나오시마 이우환 미술관, 2015년에 오픈한 부산의 이우환 공간에 이어 2022년 4월 에는 프랑스 아를의 새로운 공간을 오픈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감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유의사항
-본 작품은 미술품 보험에 가입되어있으며, 전문 수장고에 보관되어 파손 및 도난에 대비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본 자료는 과거 미술품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다양한 요인에 의해 전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자료의 기초가 되는 미술품 판매 데이터는 제3자로부터 제공된 것 입니다.
-미술품 매각 시기와 매각 가격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분할소유작품 이미지를 게시, 배포 등 무단으로 사용 시 법적으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ARTiPIO 회원들을 대상으로 배포되는 전문자료로 저작권 대상입니다. ARTiPIO의 사전 동의와 출처의 기재 없이 본 자료의 기재 내용 및 데이터 등을 무단으로 전재하거나 재배포 복사할 수 없습니다.

이우환 작품 수익율

작품 후기

작품 댓글

Description

작가명 이우환 Lee Ufan
작품명 조응(Correspondance)
제작연도 1998
재료 pigment suspended in glue, on canvas
사이즈 53 x 45.5 cm

 

이우환은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세계적인 한국 미술가입니다. 1936년 경상남도 함안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대를 중퇴하고, 일본 니혼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습니다. 이우환은 사물과 세계의 관계에 집중하였으며, 존재의 생성과 소멸의 과정을 보여주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1970년에 시작한 <점으로부터(From Point)>, <선으로부터(From Line)>는 붓끝에 물감이 없어 질 때까지 점을 찍거나, 선을 긋는 작업으로 그의 작품 속 점과 선은 형태를 만들기 위한 붓질이 아닌 획 자체로서 의미를 나타내며, 우주를 포괄할 만큼 무한히 확장되는 개념입니다. 1980년대에는 점, 선의 경직성에서 벗어나 화면 가득 역동적이고 즉흥적인 붓 자국의 자유로운 표현이 특징인 <바람과 함께(With Winds)> 시리즈를 시작하였습니다. 다양한 붓 각도로 표현한 터치들은 화면 내 리듬감과 공간감을 만들어내며, 다양한 농도로 쌓인 붓터치들은 캔버스 내에 머무르지 않고 화면 밖까지 확장되어 관객의 몰입도를 이끌어 냈습니다.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는 <조응(Correspondance)>, 2006년 이후 현재까지는<대화(Dialogue)>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대화, 조응은 점과 캔버스가 채워지기 보단 비워내는, 여백의 화면 구성을 통해 그의 개입을 엄격하게 절제하고 자아표현을 최소화한 작업입니다. 캔버스 위에 하나의 점이 찍힘으로써 여백은 단순히 빈 공간이 아니라 무한한 생성의 가능성과 점과의 관계성이 담겨있으며, 그는 ‘여백의 예술’을 강조합니다.

아티피오에서 모집하는 ‘조응’은 사이즈 대비 여백과 균형감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의 점을 위에서 아래로 한번에 내려 그어진 점으로부터 그가 점 하나를 찍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 사색 끝에 점 하나를 그려냈는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그는 사색 끝에 캔버스 위 점을 찍은 후 수 일에 걸쳐 덧칠 해 점을 완성하고, 작가의 호흡이 담긴 그림은 관람객과 만나 상호 관계를 통한 외부의 세계와 조응하며 긴밀하게 관계합니다.

아티피오의 ‘조응’은 타 ‘조응’ 시리즈와 대비, 사이즈가 작아 컬렉터들의 수요가 많기에, 시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귀한 작품입니다.

이우환은 현재 국내 생존 작가 중 낙찰총액이 가장 높은 작가입니다. 2020, 2021년 국내 경매시장 낙찰 총액이 각 약 150억원 , 395억 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2022년 상반기에는 200억 원을 기록하여 전년도의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1년의 국내 경매시장 점유율은  12%를 차지해  명실상부 한국의 블루칩 작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우환, ‘East winds(동풍)’(1984)

지난해 8월 서울옥션에서 그의 1984년 작품 ‘East Winds(동풍)’가 31억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작가의 개인 최고가 기록으로 한국의 생존 작가 작품 중 30억 원을 넘긴 작품은 이우환의 ‘동풍’이 처음입니다.

현재 이우환의 ‘조응’ 시리즈는 타 시리즈 대비 가격 상승이 가파릅니다. 점, 선, 바람 시리즈에 비해 주목을 덜 받은 시리즈 였기에 가격 상승폭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100호(130×160㎝)기준으로 ‘점으로부터’ ‘선으로부터’ ‘바람’ 시리즈_ 15억~20억원 선, ‘대화’ 시리즈는 10~15억 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점, 선, 바람 시리즈가 높은 가격대를 형성한 뒤 대화, 조응 시리즈가 뒤따라 상승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9년 5월 K옥션에서 2억 5000만 원 낙찰되었던 ‘조응’(2004)은 2022년 3월 서울옥션에 재출품되어 3억 4000만원 낙찰되어, 2년 10개월 만에 9000만원이나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현재 이우환은 2011년 구겐하임 전시에 이어 2014년 베르사유 궁전, 2019년 퐁피두센터 메츠 등 해외 주요 미술관에서 전시를 하며, 그의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2010 년에 나오시마 이우환 미술관, 2015년에 오픈한 부산의 이우환 공간에 이어 2022년 4월 에는 프랑스 아를의 새로운 공간을 오픈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감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유의사항
-본 작품은 미술품 보험에 가입되어있으며, 전문 수장고에 보관되어 파손 및 도난에 대비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본 자료는 과거 미술품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다양한 요인에 의해 전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자료의 기초가 되는 미술품 판매 데이터는 제3자로부터 제공된 것 입니다.
-미술품 매각 시기와 매각 가격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분할소유작품 이미지를 게시, 배포 등 무단으로 사용 시 법적으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ARTiPIO 회원들을 대상으로 배포되는 전문자료로 저작권 대상입니다. ARTiPIO의 사전 동의와 출처의 기재 없이 본 자료의 기재 내용 및 데이터 등을 무단으로 전재하거나 재배포 복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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